[경제용어 정리] 결제, 결제리스크, 결제부족자금 공동분담제, 결제완결성

결제 (Settlement) 결제(Settlement)란 개인이나 기업등의 경제주체가 자금거래나 금융자산 거래를 한 후에 청산하는 과정을 통해 최종 확정된 금액이나 증권들을 이전하여 법적인 채권 채무를 종결하는 과정을 일컫습니다. 또한 자금결제에서는 자금이체시스템을 통하여 결제은행에 개설된 예금계좌들 간의 자금이체 방식으로 지급은행에서 수취은행으로 자금이 이동되는 것을 결제(Settlement)라고 합니다. 증권이나 외환결제처럼 금융자산이나 이종통화간에 교환이 일어나는 가치교환형(exchange-of-value) 결제에서는 두 개의 결제시스템에서 자금과 금융자산의 … Read more

[경제용어 정리] 가상통화공개(ICO), 간접금융과 직접금융, 간접세와 직접세

가상통화공개(ICO: Initial Coin Offering) 가상통화공개(ICO)란 혁신적인 신생기업이 암호화폐나 디지털 토큰을 이용하여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의 방식 중 하나입니다. 가상통화공개 방식으로 새로 발행된 암호화페는 법화나 비트코인 등의 기존의 가상통화와 교환되어 투자자들에게 팔리게 됩니다. 기업공개(IPO)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해당 기업의 소유권과 관련하여 주식을 획득하게 되지만 가상통화공개(ICO)에 참여한 투자자는 해당 기업의 코인을 얻게 됩니다. 이는 나중에 … Read more

[경제용어 정리] 가변예치의무제도, 가산금리, 가상통화

가변예치의무제도 가변예치의무제도란 외국으로부터 유입된 자금에 대해 일정 비율의 예치의무를 부과하여 국경간 자본 유출입의 규모와 속도를 조절하는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국경간의 자본유출입이 단기간에 대규모로 이뤄지는 경우 그 나라의 환율이나 증권의 가격에 급등락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가변예치의무제도라는 것을 활용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국경간의 자본유출입으로 인한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외국환거래법에서 국제수지와 국제금융상 심각한 어려움이나 통화정책, 환율 등에 막대한 … Read more

[경제용어 정리] 가계처분가능소득, 가교은행, 가동률

가계처분가능소득 (PDI: Personal Disposable Income) 가계처분가능소득(PDI)란 가계가 맘대로 소비나 저축을 통해 처분할 수 있는 소득을 뜻합니다. 본래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알 수 있는 지표로 국민총소득(GNI: Gross National Income)을 널리 사용하지만 이러한 국민총소득에는 가계와 기업, 금융기관, 정부까지 포함하여 벌어들인 모든 소득이 포함되어 사용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국민총소득(GNI)은 가계가 느끼는 체감경기와 현 경제상황과의 괴리가 있을 수 있기에 이러한 가계부문만의 … Read more

[경제용어 정리] 이동평균, 명목달러 대 실질달러

이동평균 (Moving Average) 경제동향을 판단하기 위해 1개월 동안의 자료만으로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아닌, 지난 3개월에서 6개월간의 자료를 바탕으로 이동평균을 파악하여 경제동향을 판단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할 것입니다. 이동평균은 이처럼 인플레이션이나 경제동향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이란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수치를 뜻하는 것으로, 항상 가장 최근의 고정 개월 수의 수치들을 평균하여 값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 Read more

[경제용어 정리] 연율, 경기순환, 컨센서스 조사

연율 (Annual Rates) 우리가 자동차를 운전할 때 A에서 B지점으로 이동하는 동안 얼마만큼의 속도로 달리고 있는지를 나타내려면 ‘시속’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어느정도의 속도로 달리고 있는지를 표현합니다. 경제용어로 사용하는 연율이란, 운전에서의 ‘시속’의 개념과 같이 경제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지(경제 활동의 변화)를 비교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간 기준으로 경제의 성과를 관찰하는 것이 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