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를 충분히 활용하기 위한 감정의 통제
레버리지의 의미와 지식에 투자하기
레버리지란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는 전략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치를 두는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나의 소득창출가치(IGV)를 계산하여 계산된 것보다 낮은 가치의 일들을 레버리지하여 더 낮은 비용을 지불한다면 최소한의 노력으로 더 큰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레버리지의 의미처럼 우리는 근본적으로 자신에게 투자하여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큰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지식을 쌓고 배우는 것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성장과 발전은 더뎌지고 레버리지의 관점에서도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을 레버리지 할 수 없게 되어 최대의 이익을 내지 못할 것입니다. 투자를 위한 최고의 자산은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레버리지와 감정의 통제
현명하게 삶을 관리하고 레버리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인 롭 무어는 강조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감정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나의 삶을 사랑하고 자발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감정을 오용, 관리, 정복이라는 감정의 3M이라는 세 단계로 나눴습니다.
- 1단계: 오용(Misuse)
- 2단계: 관리(Manage)
- 3단계: 정복(Master)
감정의 오용(Misuse)란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아닌 감정에 의해 통제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렬한 감정을 느낀 직후, 우리는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러 타인에게 화를 내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나중에는 그러한 행동을 했던 것을 후회하는데 이것을 감정의 오용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에 이처럼 강렬한 감정에 이끌려 반응하곤 합니다. 감정에 이끌린다는 것은 삶을 통제할 수 없는 상태로 나아가는 것이고 우리는 감정 조절을 위해 내가 어떤 상태인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감정의 관리(Manage) 단계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지 그것을 명확히 인지해야 합니다. 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대화하고 분석하여 어떤 부분에서 그러한 감정을 느꼈는지 검토해봐야 합니다.
감정의 정복(Master) 단계는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낄지 미리 알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정의 오용과 관리 단계에서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어디에서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인지 고민해봤다면 감정의 정복 단계에서는 나의 감정을 자극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하며, 감정에 휘둘리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롭 무어는 감정을 정복하게 된다면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일과 좋아하지 않는 일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되며 레버리지 전략을 통해 잘하지 못하는 일들은 위임하거나 제거함으로써 비전과 가치를 지속해나갈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일의 우선순위와 레버리지
우리는 시간을 관리할 수 없습니다. 시간은 관리하려고 하면 할수록 시간의 노예가 되기 마련입니다. 항상 일정이나 업무를 할 때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우선으로 하며, 앞서 살펴보았던 핵심결과영역(KRA)에 맞춰 모든 일정을 점검해봐야 할 것입니다. 일과 휴식을 분리하는 것이 아닌 일상속에서 일과 휴식을 통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나의 하루 에너지 사이클을 검토해봐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나의 하루 중에 가장 생산적인 시간은 언제인가? 어떨 때 집중력이 가장 높아지는지?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고 어떨 때는 혼자 있고 싶은지, 나에게 가장 맞는 생활 사이클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고민들과 함께 레버리지의 전략을 활용할 때 최소한의 시간 낭비로 최대의 결과를 만드는 가장 좋은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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